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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5일 월요일

썩는양식과 영생의 양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유월절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 날이나 성찬식을 행하기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생명의 진리를 거스르는 잘못된 주장이다.

예수님은 직접 축사한 떡이라도 썩는 양식과 영생의 양식을 구분하여 주셨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은 무엇이며 영생하는 양식은 무엇일까?

앞 부분에 보면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유명한 오병이어의 기적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요한복음 6장 11절)

거룩하기로 말하면 예수께서 친히 축사하신 떡은 세상 어느 목사나 신부가 축사한 떡과 비할 수 없이 거룩하다.

그러나 예수께서 친히 축사하시고 오천명을 먹이신 떡도 썩는 양식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영생의 양식은 무엇인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영생의 양식이다.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내 피다’ 라고 약속하신 떡과 포도주는 오직 성력 정월 14일 밤에 행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뿐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만일 예수께서 떡을 뗄 때마다 ‘이 떡은 내 몸이다’라고 하셨으면 아무 때나 하는 성찬식도 생명의 떡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 뿐만 아니라 제자들과 함께 떡 뗀 일도 수 차례 있었으나 떡 뗄 때마다 ‘이 떡은 내 몸이다’라고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썩는 양식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 외의 다른 날에 아무리 많이 떡을 뗀다 할지라도 썩는 양식에 불과하다. 오직 성력 정월 14일 해진 후 밤에 행하는 유월절 성찬식만이 영생에 들어가는 생명의 떡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유월절을 전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무화과나무 비유에 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왜 사람으로 오시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왜! 사람으로 오시었는가 하나님께서는 ?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태양과 지구가 적절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빛으로 인해 사람들이 살아가고 동식물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태양은 전적으로 이로운 존재만은 아니다. 태양을 직접 바라보게 된다면 실명하게 될 위험이 있고, 태양의 자외선으로 인해 각종 질병이 유발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는 물론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반문할 것이다. 관계가 있다.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5)
성경은 하나님을 빛으로 비유한다. 만약 하나님께서 영체의 모습 그대로 오신다면 어떻게 될까. 3500년 전 십계명을 반포하시던 상황이 재현될 것이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 20:1~19)
하나님의 영체를 본다면 아무도 살 자가 없다(출 33:20).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이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며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배척한다.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문자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 1:9~13)
하나님을 빛에 비유하듯 구름도 비유다. 성경 곳곳에는 ‘사람’을 ‘구름’에 비유하고 있다.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히 12:1), 저희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물 없는 구름(유 1:12),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잠 25:14) 등이 그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원리를 가르쳐주시기 위해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태양조차도 견딜 수 없는 우리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영체의 모습으로 오셨다면 과연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



마지막 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해서 천국에 가는 자녀가 됩시다..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것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출애굽기 14장 16)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 그리하라 ... 제칠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 (여호수아 6:2~4)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열왕기하 5:14)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요한복음 9:7)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아니, 너무 쉬워서 과연 이것이 기적을 부를 만한 위력을 발휘할까 의구심이 생길 정도다.

옛적, 나병을 치유받았던 나아만의 심정이 십분 이해가 된다. 불치병을 고치는데 고작 강에 가서 몸을 씻으라니 납득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나아만이 현명한 부하를 둔 것은 크나큰 행운이었다. “만약에 하나님의 선지자가 더 어려운 일을 하라고 했다면 하지 않았겠습니까? 하물며 몸을 씻고 깨끗하게 되라고 한 건데 그것도 하기 어렵습니까?” 부하의 말이 일리가 있었다. 나아만은 즉각 실행에 옮겼고 기적이 일어났다.

성경에는 쉬운 것이지만 믿고 행한 사람에게 기적이 찾아온 사례가 적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사람보다 더 잘 아실 터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연약한 사람에게 무얼 바라시겠는가? 끔찍이도 아끼시고 사랑하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지 못해 노심초사하시는 하나님께서 한낱 피조물인 우리에게 뭘 바라시겠는가?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건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뿐이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에게 거창한 것을 요구하거나 자녀가 어려움을 겪는 것을 원치 않는다. 영혼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오직 하나다.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것! 우리 영혼이 구원받는 것! 그것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려고 아주 쉬운 방법을 허락해 주셨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말씀하시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가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로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된다. 아주 쉽다. 그것을 통해 죄를 사해주실 것을 믿고 유월절만 지키면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지팡이를 내밀면 바다가 갈라지고, 돌기만 하면 철옹성이 무너졌다. 강에 가서 씻기만 해도 나병이 나았고, 연못에 가서 씻기만 해도 눈이 뜨였다. 쉬운 것이지만 믿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엄청난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늘곡간에 들어가자_가라지와 알곡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가라지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실 때 항상 ‘비유’를 들어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태복음 13:34~35)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복음사업이 어떻게 펼쳐질지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그중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는 세상에 난립해있는 수많은 교회들 중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가 어디인지 분별할 수 있다. 다음은 가라지의 비유와 그 해석이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태복음 13:24~30)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태복음 13:36~43)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복음의 씨를 뿌리고 진리교회를 세우셨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도시대 이후 가라지가 덧뿌려졌다. 거짓교회가 등장한 것이다.

거짓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지키기 시작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니다. 불법이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새 언약 복음은 침례(마태복음 3:13~17), 안식일(누가복음 4:16), 유월절(누가복음 22:20), 초막절(요한복음7:2~37), 머리 수건(고린도전서 11:1~16) 등이다.

지금 내가 성경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돌아보자. 크리스천이라면 어느 누구도 다른 복음을 지키는 가라지가 되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찬란하게 빛날 의인이기를, 좋은 씨이기를 바랄 것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기억하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온 몸으로 꿈꾸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전세계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예언에 따라 초림예수님께서 못다 이루신 37년의 복음사역을 위해 두번째 재림하신 안상홍님(안증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일곱우뢰의 비밀인 3차 7개 절기를 알려주시고 다윗의 뿌리에게만 허락하신 유월절 진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시었습니다. 


가는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신약의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핍박과 고난을 받더라도 하늘천국을 생각하며 기뻐했듯이 
오늘도 천국을 꿈꾸며 나아가는 
아버지 어머니의 튼실한 자녀가 되겠습니다. 





땅이 생기기전에 나는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분홍토끼에서 듀랴셀을 뺀다면??

사람은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다. 흙으로 된 육체와 신령한 영혼이 결합된 존재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모태에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가 죽으면 비로소 그 영혼이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따라서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육체로 태어날 때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면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따라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영혼이 존재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장 1~21)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이 이미 났었다고 말씀하셨다

언젠가 초등학교 2학년생인 딸아이가 내게 물었다.

“엄마, 엄마가 저를 낳았잖아요…. 그런데 성경에는 왜 하나님이 지으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창세기 2장 7절의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다. 자신의 성장앨범을 본 아이로서는 난제일 수밖에 없다.

그때 텔레비전 화면 가득, 분홍색 토끼인형들이 비춰졌다. 듀라셀 건전지 광고였다.
“민아, 저 분홍색 토끼인형 속에 뭐가 들어있니?  “건전지요.”   “그럼 저 건전지를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   “멈춰버리겠죠.


이렇게 나는 아이에게 ‘분홍토끼와 건전지의 관계'를 통해 육체와 영혼의 관계를 설명한 적이 있다. 그 건전지의 힘이 다하면 아무리 귀여운 분홍토끼라도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듯, 우리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면 우리 육체는 멈춰버린 분홍토끼와 같은 신세가 되고 만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가 죽은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리고 육체가 살아있을 때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

계 20:12~15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성경)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지옥)에 던지우더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마 26:19)과 안식일(행 17:2) 등을 지킨 자는 천국에 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불못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늘 어머니께서 오셨다영의 자녀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 받는 방법인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고 지키게 하기 위해서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꺼이 믿고 따랐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의 고향에서 안식을 누리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는가.

당연히 이 시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불못에 떨어질 수 있는 후회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심판대 앞에 서기 전에 기억하자.
우리의 영혼을 낳아주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기억하자.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지금은 성령시대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지금은 성령시대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 시대로 구분하여 구원사업을 펼치시고 계신다. 바로 성부시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다. 한 분 하나님(삼위일체)께서 세 시대에 걸쳐 친히 구원자로 임하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18~19)

예수님께서는 전도의 사명을 내리시며 침례를 주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호칭’이 아닌 ‘이름’으로 주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을 모를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세 시대로 구분하여 구원사업을 펼치신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성령의 이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먼저, 각 시대마다 구원자가 누구였는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구약시대 4,000년에 해당하는 성부시대에는 구원자가 ‘여호와’였다. 성자시대 구원자는 누구였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1~12)


이 말씀은 ‘뭔가 착오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이사야서에는 분명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사도행전에는 ‘예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하시니 말이다.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모순이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이후에는 구원자가 ‘예수’님으로 바뀌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즉,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비로소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지금은 성령시대다. 당연히 구원자의 이름이 바뀌어야 하며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새 이름’에 대해 언급하셨던 것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셨다. ‘나의 새 이름’이라고 했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을 일컫는다. ‘예수’라는 이름은 새 이름이 아니다.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시대인 지금에 와서 더 이상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예수’가 아닌 새 이름을 알아야만 한다. 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다시 오실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다(히브리서 9:28, 마태복음24:32~33 등).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 14:26)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3)




성령시대 재림하셔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7개 절기, 머리 수건)를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신 분이 있다. 그분이 누구시겠는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다. 그분이 새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이시다.

 자세히 살펴보아서 부디 성령시대 구원자를 영접하여 하늘 천국에 모두 입성하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니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은 예언을 따라 사람이 육신되어 진리가 무너진 이 세상이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입니다. 안상홍님(안증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켰던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세울수 있는 시온(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시어서 영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여주시었습니다. 마지막 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두번째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유월절의 약속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전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유월절의 유래
유월절은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처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종 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찌니라.”(출애굽기 12장 11~14절)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어간다’ 는 뜻으로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출애굽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했던 역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역대하 30장 1절, 열왕기하 19장 30절)
2. 신약의 유월절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그 많은 교파는 어디서 생겼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성령과 신부가 계신곳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재림그리스도 이신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초림의 예수님께서 세우주신 진리인 안식일,유월절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영생의 축복과 죄사함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십자가가 없으며 수건규례가 있습니다. 

전 세계 2만여 개, 국내 200~250여 개. 한 권의 성경책을 각기 달리 보는 개신교 교파의 수다. 심지어 어느 교파 내에는 53개의 교단이 존재한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도 하나요, 가르침도 하나인데, 이 많은 교파는 누가 다 만든 것일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자를 보유하고 있는 침례교는 영국의 청교도의 여러 파 가운데 하나로 생겨났다고 한다. 창시자는 ‘존 스미스’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다니는 장로교 역시 ‘칼뱅’의 신학과 신앙고백을 바탕으로 성립된 그리스도교의 개신교 교파다. 감리교는 성공회 사제인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 운동과 부흥 운동으로 등장한 교파이고, 성결교는 1901년 2월 동양선교회 내 선교사인 ‘카우만과 킬보른’에 의해 세워졌다. 이 밖에도 루터교, 구세군, 성공회, 재림교 등 수많은 교파가 존재한다.



모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사상’을 바탕으로 세운 것들이다. 그렇다면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는 사라진 것일까. 분명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그 교회는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세워진 교회다.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은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자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이런 예식을 자신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칭하셨다. 이후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이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다. 이런 예식을 사도 바울은 어디에서 행했을까.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하나님의 교회다. 사도 바울이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는 성도들을 책망하는 장면이다. 바울이 얼마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컸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가 위치한 지역 명이 앞에 붙는 형태로 쓰여졌다. 

고전 1:2~3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 바울과 초대 성도들이 다닌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다.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하나의 가르침이 있는 곳, 이곳에서만이 구원의 약속이 있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성경 사용설명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경에는 하나도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다.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말씀을 짝과 짝으로 연결해놓으셨다. 따라서 올바르게 성경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짝된 성경 구절을 살펴야 한다. 하지만 아무나 성경의 짝을 올바르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는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벧후 3:16)”고 했다. 따라서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무식한 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셨다. 

사 29:12~14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은 사람을 가리켜 무식한 자라고 칭하셨다. 사람의 계명이란 무엇일까

열방의 규례요, 헛된 것이라고 했던 ‘십자가’와 태양신 숭배를 위해 마련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가 아니겠는가.이런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가리켜 하나님께서는 무식한 자라고 하셨다. 이런 자들은 무식하여 하나님의 짝된 말씀을 찾을 수 없으니 당연히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다.(그래서 예배시간에 목사들이 꼴랑 성경 구절하나만 보고 사담만 잔뜩 늘어놓는가 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짝된 말씀을 찾아보는 이들을 가리켜 ‘짜깁기’, ‘억지 해석’이라며 조롱한다. 어이없는 일이지만 무식하니 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경 보는 방법을 그리 결정하셨는걸 어찌하겠는가. 무식한 것이 잘못이지…. 

우리가 어떤 책에 대한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는가? 바로 그 책은 쓴 저자다. 마찬가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신 책이니 하나님께 물어보는 사람이 가장 현명하다

다행히 성경의 모든비밀을 알려주시기위해 초림예수님 이후 이 시대 재림예수님께서 두번째 육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등 3차 7개 절기를 회복해주시며 성경의 모든 짝을 찾아주신 이 시대 구원자시다. 

부디 억지로 성경을 풀다 멸망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하는 불쌍한 영혼이 없기를 바란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이땅에 두 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과 또한 신부되신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초대교회 진리인 안식일, 유월절의 진리를 지키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령이신 안상홍님(안증회)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를 전하는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얻고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자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을 잊은자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잊으면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그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은 반드시 다른 신을 좇아 섬기게 된다.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신명기 8장 11~19절)

하나님의 율법을 잊은 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도 잊어버리겠다 하셨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장 6절)

신약에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 자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일서 2장 3~4절)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도 당신을 나타내 보이겠다 하셨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복음 14장 21절)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 자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주셨다(출 20:8, 눅 4:16). 그리고 유월절도 주셨다(출 12:1, 마 26:17).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대상이다.
  
반대로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린 자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하나님도 그들을 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날에 불법자들을 도무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 하셨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버린 자들이 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이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다른 신을 섬긴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이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과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 이유다. 성경 예언은 빗나가는 법이 없다. 불법을 행한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예언도 빗나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






 출처 : 패스티브 탓컴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_안전한시온으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의 유래와 약속, 죄악에서 해방,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이땅에 두 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과 또한 신부되신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초대교회 진리인 안식일, 유월절의 진리를 지키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령이신 안상홍님(안증회)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를 전하는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얻고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자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주철 총회장님과 2200개 교회 175만명의 성도들은 오늘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찬양하며 순종과 섬김의 도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수해현장에서 구조된 사람들이 공포에 떨며
울먹이면서 인터뷰 하는 장면을 보았다.
재앙은 남이나 당하는 것이지 자신과는 상관 없는 일처럼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교차된다. 
그들은 과연 죽음의 공포가 눈앞에 닥쳤을때 
두려움 없이 담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