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천사의 환호소리 침례(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안증회)을 믿고 안상홍님(안증회)를 증거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을 안상홍님께서 건설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33)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제자들에게 심어주셨던 것처럼 안상홍님께서도 사람의 계명이 범람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구원의 희망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교회를 세워주시고 영생의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구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하실까?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예수님의 살 과 피를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뜻을 알자면 천국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알아야 한다.
[계 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드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한다면 예언을 통해서 또한 친히 본보여 주심으로 알려주신 방법인 유월절 진리를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하겠다.
* 출처 : 하늘빛 사랑
2012년 8월 9일 목요일
머리수건은 하나님의명령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고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또한 구원과 영생의 약속이 있고 재앙 가운데서 보호하심을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증거하는 교회이며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길면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셨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5절)
그런데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짧은 머리의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 드리고 있는가?
그리고 머리가 길면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사도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6절)
머리가 길어서 수건을 쓰지 않는다면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라고 하였으니 머리를 깎아야 한다. 머리를 깎으면 머리가 짧아지니 결국 써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는 말씀은 머리가 길면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주신 말씀이 아니다. 이 말씀을 다른 성경 번역본과 비교하여 보다 정확한 뜻을 알아보자.
(현대어성경, 성서교재간행사 발행)
(공동번역, 대한성서공회 발행)
고린도전서 11장 13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이다.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는 말씀은 긴머리로 머리를 가리려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준다는 뜻이다.
가인과 아벨은 모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열납하셨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예법과 규례대로 드릴 때 비로소 하나님께 열납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예법과 규례를 무시한 예배는 가인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께 열납될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예법과 규례대로 예배를 드린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 클릭
부활절 계란은 삶은것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본보여 주신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본보여 주신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지키신 떡을 떼는 부활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지킵니다.
현재 교회나 성당에서 행해지는 삶은 계란과 토끼와 같은 부활절 종교의식은 이스터 여신을 숭배하는 의식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스터 여신을 숭배하면 재앙을 받았고, 지금도 이스터 여신을 숭배하면 재앙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 보이신대로 떡을 떼는 부활절을 지켜서 영생의 부활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교회의 반항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어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려 이땅에 오시었습니다.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고통에서 신음하는 자녀를 위해 유월절을 가지고 안상홍님(안증회)은 오시었습니다.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안증회)은 오시었습니다.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고통에서 신음하는 자녀를 위해 유월절을 가지고 안상홍님(안증회)은 오시었습니다.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안증회)은 오시었습니다.
이땅에 찾으려 오시었습니다. 자녀의 구원을 주고자 안상홍님은
육체를 입고 이 죄인의 땅에 다시 오시었습니다.
순미이 봅부여주시고 사들이 킼켜 했ㅇ했던 떠과 포도주로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천국의 만남^.^(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참진리 유월절,안식일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죄인된 나를 만났습니다. 여러분도 만나보세요..
천국은 사망도 애통하는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는곳(계 21:4)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이단이 아니라 사랑의 계명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은 사랑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는 참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은 성령과 신부인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를 만나야 생명수를 받고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 눅 22:19~20 -
이단속에 있는 진실을 보았는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구원과 영생의 약속이 있꼬 재앙 가운데 보호하심을 약소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세계에서 유일한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또한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참과 거짓을 온전히 분별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계명을 밝히 깨닫고 지키시어 하나님 주시는 축복 충만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왜 부정하고 거부할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 인정하지 않아 답답하셨나요? 물론 신앙생활을 수십 년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라고 하면서 생소하게 느끼고, "새로운 시각이다. 새로운 이론이다"라고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신앙적 지식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다, 또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문제여서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 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 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 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세속적인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늘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루어지는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 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날조된 역사서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리운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에는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식민사관에 물든 날조된 역사서는 부정하면서 이번엔 아예 독도라는 땅 자체는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죠.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 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 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 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세속적인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늘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루어지는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 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날조된 역사서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리운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에는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식민사관에 물든 날조된 역사서는 부정하면서 이번엔 아예 독도라는 땅 자체는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죠.
1.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나옵니다.)
2. 일본이 조선과 강제병합을 이루면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고 역사적으로도 자신들의 영토였다고 거짓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이방종교와 교회와 야합을 하면서 타락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마리아를 세우고 그가 성모(聖母)라는 거짓주장을 합니다.)
3. 한국이 해방을 맞이하여 날조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자들이 일본이 주장한 독도가 다케시마이며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거짓이긴 한데 아예 그 섬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카톨릭의 권위가 무너지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종교개혁자들은 마리아 숭배는 우상숭배라며 비판하였는데 나중엔 아예 어머니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내용을 듣는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을 보세요! 독도는 존재하고 우리 땅이지 않습니까!"라고 담대히 외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구교, 신교 모두 부정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바꿔버린 장본인이고, 하나는 모르겠으니, 구교가 내세운 마리아는 아닌 것 같으니 아예 어머니는 없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진실과 마주할 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진실과 마주했을때 절대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을 맡은 빌라도는 진실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여 죄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십자가형벌에 넘겨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도, 빌라도도 현재 자신들의 선택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겠습니까!
지금 당신은 진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뿐이다라는 고집으로 성경의 진리를 일부러 외면하며 옛적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또는 빌라도처럼 진실을 보아도 진실이라 표현하길 주저하는 이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내가 아는 것이 무조건 맞다며 고집을 부리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외면하시겠습니까? 또는 갑자기 바꾸려니 쉽지 않다며 선택을 주저하며 보류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런 외침에 동참할 선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에게 주고 계십니다. 고집 부리지 마시고, 주저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마주할 특권은 용단을 내리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이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십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한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초대교회 진리였던 안식일, 유월절의 진리를 지키고 있는 전세계 유일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예배와 예배시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사용하는 하나님의교회
전세계에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2200개 교회와 175만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참 진리를 밝히 깨달아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십자가는 교회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지만 십자가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우를 갖추어야 할 신앙의 절대적 상징인지 아니면 우상인지 확실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이미 한국의 교계 내에서도 십자가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선을 분명하게 그어야 할 시기가 왔다. 이는 지루한 교리 논쟁이 아닌, 진리와 우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분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나가자는 데 그 취지가 있다. 그리스도인들로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우상숭배를 하게 된다면 억울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라 인식되는 오래된 고정관념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창시하지 않으셨으며, 성경 어디에서도 십자가 형상을 섬겼다거나 섬기라는 내용이 명시된 부분이 없으므로, 신앙적인 타당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즉 하나님의 관점에서 십자가는 분명히 우상이다. 결국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 는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십자가만이 우상의 대열에서 제외되는 특혜를 받을 수는 없는 것이다. 무엇이든 만들게 될 때에는 그 용도가 있듯이 십자가는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형틀의 용도였기에 사도 베드로는 십자가에 대하여 칭송하기보다는 일개 나무로 치부한 기록이 있다. [행5:30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십자가는 마치 조선시대 곤장형틀을 연상시킨다. 어찌보면 곤장형틀과 십자가는 죄인에게 고통을 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는 성경적 가르침 앞에서 십자가는 존재의 설득력을 잃는다. 더불어 역사적인 기록은 고대 이방종교 숭배의 대상물이었던 십자가가 기독교로 유입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가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도서출판 엠마오, P491
♠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공덕의 상징으로 생각지 않았고 오히려 사형 틀이며 “부끄러움”이고 “저주받은 나무”로 여겼다. 그들은 오래된 거칠은 십자가를 신뢰치 않았다. ... 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반면에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586년 경 부터였다.
- 랄프 우드로우, 노아와 방주,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91쪽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우를 갖추어야 할 신앙의 절대적 상징인지 아니면 우상인지 확실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이미 한국의 교계 내에서도 십자가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선을 분명하게 그어야 할 시기가 왔다. 이는 지루한 교리 논쟁이 아닌, 진리와 우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분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나가자는 데 그 취지가 있다. 그리스도인들로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우상숭배를 하게 된다면 억울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라 인식되는 오래된 고정관념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창시하지 않으셨으며, 성경 어디에서도 십자가 형상을 섬겼다거나 섬기라는 내용이 명시된 부분이 없으므로, 신앙적인 타당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즉 하나님의 관점에서 십자가는 분명히 우상이다. 결국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 는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십자가만이 우상의 대열에서 제외되는 특혜를 받을 수는 없는 것이다. 무엇이든 만들게 될 때에는 그 용도가 있듯이 십자가는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형틀의 용도였기에 사도 베드로는 십자가에 대하여 칭송하기보다는 일개 나무로 치부한 기록이 있다. [행5:30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십자가는 마치 조선시대 곤장형틀을 연상시킨다. 어찌보면 곤장형틀과 십자가는 죄인에게 고통을 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는 성경적 가르침 앞에서 십자가는 존재의 설득력을 잃는다. 더불어 역사적인 기록은 고대 이방종교 숭배의 대상물이었던 십자가가 기독교로 유입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가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도서출판 엠마오, P491
♠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공덕의 상징으로 생각지 않았고 오히려 사형 틀이며 “부끄러움”이고 “저주받은 나무”로 여겼다. 그들은 오래된 거칠은 십자가를 신뢰치 않았다. ... 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반면에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586년 경 부터였다.
- 랄프 우드로우, 노아와 방주,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91쪽
그렇다면 십자가 형상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과연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문명의 이기를 통해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부여되어 악신을 쫓는 하나의 대안으로 인식되어 왔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자리하게 됐고 그 결과 개인의 소장품과 각종 장식 등으로 굳혀졌다. 따라서 십자가는 신앙적 상징물로서의 소장 가치를 넘어 악신이나 여러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여러 형태로 확산되어 갔다. 그렇다면 십자가가 그 자체만으로 어떠한 효력을 발생하고 있을지 현실적인 안목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타인을 보호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십자가는 오히려 스스로의 안전을 책임지지 못할 연약한 모습을 보인다. 교회 꼭대기에 설치할 때에는 강풍(强風)에 대비한 특수설계를 고려해야 할 뿐만 아니라 번개를 방지하기 위해 피뢰침을 부착하기도 한다. 우습지 않은가?
나약한 인간은 ‘보아야 믿는 근성’이 있다. 마음에서 상상하는 신이나 연모하는 신을 구체화하여 육안으로 확인코자하는 심리가 있다. 그동안 십자가는 보편적으로 신앙적 상징물로 알아왔다. 그러나 이러한 고정관념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생각의 결과물일 뿐이다.
이제 시대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있는 시점에 케케묵은 인습을 버려야 할 시기가 왔다.
십자가 숭배는 기성 기독교의 관점에서 당연한 전통 사상일지라도, 하나님 나라의 규례는 분명 아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대한 논란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십자가 숭배는 하나님의 법에 위배되는 망령된 행위임을 반드시 기억하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의 실체로 영생을 축복을 허락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성경: 약2:14
생명과의 실체로 영생을 축복을 허락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성경: 약2:14
지금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시어 십자가의 희생으로 승천하시기 까지 알려주신 예수님의 명령을 행하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습니까? 오직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믿음뒤에는 행함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2012년 8월 3일 금요일
아비에게 배운대로 행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안식일(토요일)을 지켰습니다. 오늘도 모든 교회는 일요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지금 모든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본을 보여 행하게 하기위해 오시었지만 오늘날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행한 본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는 예수님의 행하신 본을 따르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한 기적이다.(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준행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은 생소한 내용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밝히 알려주시었습니다.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 영적이치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었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해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이처럼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위대한 생명의 기적을 낳습니다.
재앙과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위대한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장 8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26절)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전세계 2200개의 교회에 170만 성도들은 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와서 유월절을 지키며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속히 나타나고 있는 이 때 많은 영혼들이 영적인 잠에서 깨어 어머니 하나님 품으로 속히 나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영적 생명은 오직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얻을수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영적하시어 구원의 축복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해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이처럼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위대한 생명의 기적을 낳습니다.
재앙과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위대한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장 8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26절)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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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성도 ★ |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속히 나타나고 있는 이 때 많은 영혼들이 영적인 잠에서 깨어 어머니 하나님 품으로 속히 나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영적 생명은 오직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얻을수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영적하시어 구원의 축복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일 목요일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안상홍)
생명과의 실체로 영생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안상홍)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김주철총회장님과 2200개 교회와 170만 성도가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나요?
출처 : 패스티버 탓컴 <= 클릭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생명과의 실체로 영생을 축복을 허락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주철총회장님과 2200개 교회와 170만 성도가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그런데 광야 노정 중 에돔을 통과하지 않고 우회하여 더 멀고 험한사막으로 가는 데 대해 불평하고 원망하며 모세를 대적했다. 그러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해 많은 사람들이 사막의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다. 사람들은 회개하며 모세에게 뱀들이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요청했다.
하나님께서 살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다.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이에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자, 뱀에게 물린 자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 수 있었다.
사실 놋뱀 그 자체는 누구를 구원할 만한 힘이 없다.‘놋조각’에 불과할 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놋뱀을 보면 살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만든 놋뱀이 구원해주었다는 그릇된 신앙으로 히스기야 왕 시대까지 약 1,000년 동안이나 놋뱀을 숭배했다.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열왕기하 18:4) ※느후스단: ‘놋조각’이란 뜻.
희한하게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십자가 숭배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4)
모세가 만들어 달았던 놋뱀을 쳐다봄으로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단, 놋뱀 자체에 구원의 능력이나 생명의 힘이 없었던 것처럼 십자가 자체도 아무런 힘이 없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구약시대 놋뱀을 숭배했던 역사가 어쩌면 이리도 신약시대 십자가를 숭배하는 역사와 똑 닮아 있을까?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놋뱀이 사람들을 살렸는가? 십가가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놋뱀은 놋조각일 뿐이고, 십자가는 사형틀, 나무일 뿐이다. 만약 예수님께서 교수형이나 총살형을 당하셨다면 밤마다 교회 꼭대기에는 밧줄이나 총이 불을 밝힐 것이고, 강대상과 사람들의 목에는 밧줄과 총 모양의 장식이 걸려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곱씹어보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이방 민족의 길을 따르지 말아라. … 이방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다. 그들은 숲에서 나무를 베어 목공의 도구로 다듬어서 거기에 은과 금으로 장식하고 그것을 못과 망치로 고정시킨다. 그들이 이렇게 해서 만든 우상은 들판의 허수아비처럼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이 운반해 주어야 한다. … 그것은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한다.”(예레미야 10:1~5, 현대인의성경)
나무로 만들어 은과 금으로 장식한 것.허수아비처럼 생긴 것! 당신의 머릿속엔 지금 무엇이 떠오르는가? 그것은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한다.
생명과의 실체로 영생을 축복을 허락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주철총회장님과 2200개 교회와 170만 성도가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다..놋뱀과 십자가의 정체
3500년 전 최초로 유월절을 지키던 날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인도로 이집트에서의 노예생활을 청산하고 탈출할 수 있었다. 그들은 저마다 벅찬 감동과 감사로 이집트를 나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했다.
그런데 광야 노정 중 에돔을 통과하지 않고 우회하여 더 멀고 험한사막으로 가는 데 대해 불평하고 원망하며 모세를 대적했다. 그러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해 많은 사람들이 사막의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다. 사람들은 회개하며 모세에게 뱀들이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요청했다.
하나님께서 살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다.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이에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자, 뱀에게 물린 자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 수 있었다.
사실 놋뱀 그 자체는 누구를 구원할 만한 힘이 없다.‘놋조각’에 불과할 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놋뱀을 보면 살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만든 놋뱀이 구원해주었다는 그릇된 신앙으로 히스기야 왕 시대까지 약 1,000년 동안이나 놋뱀을 숭배했다.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열왕기하 18:4) ※느후스단: ‘놋조각’이란 뜻.
희한하게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십자가 숭배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4)
모세가 만들어 달았던 놋뱀을 쳐다봄으로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단, 놋뱀 자체에 구원의 능력이나 생명의 힘이 없었던 것처럼 십자가 자체도 아무런 힘이 없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구약시대 놋뱀을 숭배했던 역사가 어쩌면 이리도 신약시대 십자가를 숭배하는 역사와 똑 닮아 있을까?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놋뱀이 사람들을 살렸는가? 십가가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놋뱀은 놋조각일 뿐이고, 십자가는 사형틀, 나무일 뿐이다. 만약 예수님께서 교수형이나 총살형을 당하셨다면 밤마다 교회 꼭대기에는 밧줄이나 총이 불을 밝힐 것이고, 강대상과 사람들의 목에는 밧줄과 총 모양의 장식이 걸려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곱씹어보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이방 민족의 길을 따르지 말아라. … 이방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다. 그들은 숲에서 나무를 베어 목공의 도구로 다듬어서 거기에 은과 금으로 장식하고 그것을 못과 망치로 고정시킨다. 그들이 이렇게 해서 만든 우상은 들판의 허수아비처럼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이 운반해 주어야 한다. … 그것은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한다.”(예레미야 10:1~5, 현대인의성경)
나무로 만들어 은과 금으로 장식한 것.허수아비처럼 생긴 것! 당신의 머릿속엔 지금 무엇이 떠오르는가? 그것은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한다.
2012년 8월 1일 수요일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오늘날 세상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안식일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전세계 한곳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한다고 하여 안증회(안상홍 증인회)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알지 못해 사람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현실 가운데 온전한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분별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자 오늘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천국복음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실시기에 관해 살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 24:3
[마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그래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임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십니다.
[마 24: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즉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깨달아야만이 마지막 등장하실 재림예수님에대해서 깨달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는 겁니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상징하는 국화(國花)가 있고 성경의 여러 기록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 내지는 민족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미 창세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에서부터 등장하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역사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이런 무화과 나무를 통해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재림그리스도가 오시는 시기를 분명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한다고 하여 안증회(안상홍 증인회)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알지 못해 사람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현실 가운데 온전한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분별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자 오늘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천국복음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실시기에 관해 살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 24:3
[마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이미 감람산 위에 앉아있는 예수님께
예수님을 영접한 제자들이 ‘주의 임하심’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즉 이미 영접한 예수님에 관한 내용이 아닌
마지막 시대 등장하실 재림그리스도의 임하심에 관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
같은 장 7절에서 세상 끝 징조에 대해 열거하고 있는데,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과 기근, 지진 등의 많은 재앙과 성경에 명시된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지 않는 거짓선지자들의 출현, 하나님의 법과 계명이 아닌 불법이 성행하는 시기를 통해 세상 끝은 바로 이 시대를 대변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 24: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즉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깨달아야만이 마지막 등장하실 재림예수님에대해서 깨달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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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화과 나무 * |
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상징하는 국화(國花)가 있고 성경의 여러 기록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 내지는 민족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미 창세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에서부터 등장하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역사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이런 무화과 나무를 통해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재림그리스도가 오시는 시기를 분명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이땅에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해서 천국에 가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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