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8일 월요일

조상의 영혼은 귀신인가?


성경의 예언은 일획 일점 거짓이 없습니다. 어머니하나님과 성령이신 안상홍님 역시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은 성경의 예언이 알려주는 사실입니다.  (안증회)



죽은 조상의 영혼이 귀신인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귀신관과 성경이 말하는 귀신관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죽은 사람의 영혼을 귀신이라고 하지만 성경 그 어느 곳에서도 귀신을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고 설명한 곳은 없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부터 기록된 말씀을 보면, 거지 나사로는 죽어 하나님의 품에 들어갔고, 부자는 죽어 음부에 갇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을 뿐 죽은 이의 영혼이 떠돌아다닌다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귀신은 사단에게 소속된 악령들입니다. 예수께서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셨을 때 유대인들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비난하자 예수님께서는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하고 그들을 나무라셨는데 이는 귀신이 사단의 세력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귀신은 죽은 자의 영혼이 아닙니다.
신성을 부여하고 귀신을 찾을 때 귀신은 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나무를 신성시하고 정성을 들여 빌면 귀신이 찾아와 그 사람에게 숭배 받으려 하고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바위에 신성을 부여하고 정성을 들여 빌 때에도 역시 귀신이 찾아와 그 사람에게 숭배를 받으려 하고 귀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그 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귀신은 때로 죽은 사람의 흉내를 내고 지나간 일들을 알아 맞추어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에게 제사를 지낸다며 귀신을 부르면 귀신은 달려오기 마련입니다. 자기를 초대하며 부르는데 어찌 오지 않겠습니까?
제사란 죽은 조상에게 효도한다는 명분 아래 사람들을 귀신(악령)들에게 경배하도록 만드는 행위입니다.

고전 10:14∼23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

돌아가신 조상에게 효도하겠다는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지만 결과는 악령(귀신)에게 제사하고 경배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마는 것입니다.

유교의 교리를 따라 제사를 지내야만 죽은 조상에게 효도할 수 있다면 유교식 제사를 드리지 않는 서양 사람들은 모두 다 불효자들이 되고 말 것입니다.
조상에게 제사하는 의식은 어디까지나 유교라는 종교의 의식이며 우상 숭배일 뿐입니다.

이땅에 살면서 우리가 진정 알아보아야 할것은 우리의 근본입니다.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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